자소서 글자수·바이트 계산기

글자수·바이트수를 실시간으로 세고, AI가 쓴 것처럼 보이는 상투적 표현을 자동으로 찾아드립니다.

글자수 vs 바이트수, 왜 다른가요

대부분의 채용 사이트는 '글자수'가 아니라 '바이트(byte)' 기준으로 제한합니다. 영문·숫자·공백은 1바이트, 한글은 방식에 따라 2바이트(EUC-KR 방식, 국내 채용 사이트 다수 채택) 또는 3바이트(UTF-8)로 계산됩니다. 같은 500자라도 한글이 많으면 바이트 제한을 먼저 초과할 수 있으니, 지원하는 회사의 안내를 확인하고 위 '바이트 방식'을 맞춰 확인하세요.

상투적 표현을 피해야 하는 이유

"기여하고 싶습니다",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열정을 가지고 임하겠습니다" 같은 문구는 너무 흔하게 쓰여 채용 담당자에게 진부하게 읽히고, 최근에는 생성형 AI가 흔히 쓰는 문형으로도 인식되어 오히려 감점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 표현 대신 구체적인 행동과 수치화된 성과로 서술하면 훨씬 설득력 있는 자소서가 됩니다.